제2차 고려-거란 전쟁
사건 · 1010년
제2차 고려-거란 전쟁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14 · 시기 2 · 관련 2 · 발생 장소 1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010년(현종 1년) 11월 요 성종은 직접 40만 대군을 거느리고 고려를 침략했다. 당시 고려는 목종의 모후인 천추태후(千秋太后)와 김치양(金致陽)이 불륜관계를 맺고, 목종을 대신해 그 사이에 나온 아들을 왕으로 잇게 하려하자 서북면도순검사 강조(康兆)가 군사를 일으켜 김치양과 천추태후의 세력을 숙청한 뒤에 홧김에 목종까지 폐위해버리고 대량원군 왕순을 옹립한 뒤에 조정을 장악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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