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stgraph관계망으로 돌아가기

제3차 고려-거란 전쟁

사건 · 1018년

제3차 고려-거란 전쟁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7 · 시기 2 · 발생 장소 1 · 상위 1 등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011년 정월 개경에 돌아온 현종은 거란에 친조하지 않았고, 강동 6주를 반환해 달라는 요청에도 응하지 않았으며, 1013년 거란과 국교를 끊고 다음 해에 송나라와 다시 교류하였으므로 거란은 1018년 12월 소배압이 이끄는 10만 대군으로 다시 고려를 침공하였다. 그러자 고려는 서북면행영도통사(西北面行營都統使)로 있던 강감찬을 상원수, 강민첨을 부원수로 삼아 20만 대군으로 이에 대비하였다. 흥화진 전투에서 고려는 1만 2천여 명의 기병을 산골짜기에 매복시키고, 굵은 밧줄로 쇠가죽을 꿰어 성 동쪽의 냇물을 막았다가 적병이 이르자 막았던 물을 일시에 내려보내 혼란에 빠진 거란군을 크게 무찔렀다.

한국어 위키백과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저작자표시-동일조건변경허락 4.0

이어진 것 13

참여

발생 장소

상위

하위

시기

관련

관계망에서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