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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주 대첩

사건 · 1019년 ~ 1019년

귀주 대첩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8 · 발생 장소 2 · 시기 2 · 상위 1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3차 고려-거란 전쟁에서 고려가 거란군을 크게 패배시킨 전투. 1019년(현종 10)에 강감찬(姜邯贊)이 중심이 되어 고려를 침입한 거란군을 귀주(龜州)에서 무찌른 전투를 말한다. 거란, 처절한 패배를 맛보다 993년(성종 12) 겨울과 1010년(현종 원년) 11월에 고려를 침입했으나 원하는 결과를 얻어내지 못한 거란은 1018년(현종 9) 12월에 다시 고려를 침공하였다. 소배압(蕭排押)을 총책임자인 도통(都統)으로 삼아 고려를 치게 한 것이다. 이에 현종(顯宗)은 강감찬을 총지휘관인 상원수로, 강민첨(姜民瞻)을 부원수로 삼았다. 현종은 이들에게 약 20만 8천 3백의 병력을 주고, 거느리고 가 거란병을 막게 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구주대첩 · 귀주대첩

이어진 것 13

참여

발생 장소

상위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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