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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겸

인물 · 1463년 ~ 1536년

정윤겸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자녀 1 · 관련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윤겸(鄭允謙, 1463년 ∼ 1536년)은 조선의 무신이다. 본관은 초계(草溪)이며 자는 익부(益夫), 시호는 장량(莊襄)이다. 초계군 삼도해운판관 정온(鄭溫)의 장자이니 성종 23년(1492년) 무과급제하고 중종반정에 참여하여 정국공신(靖國功臣)에 책록되었다. 전라도수군절도사를 지내고 성절사(聖節使)로 명나라에 다녀 왔으며 첨지중추부사, 오위도총부부총관을 지냈다. 중종 31년(1536년) 졸하니 병조판서에 추증되었다. 시호는 장량(莊襄)이다. 사림파에 의해 악녀의 대명사로 일컬어진 중종의 처남이자 문정왕후의 동생인 윤원형의 첩 정난정은 그의 서녀이다.

이어진 것 4

자녀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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