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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난정

인물 · 1506년 ~ 1565년

정난정은 인물입니다. 관련 8 · 부모 2 · 배우자 2 · 시기 2 등 모두 15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난정(鄭蘭貞, 1506년~1565년 11월 13일)은 조선 중기의 외척이며 명종의 넷째 외삼촌이자 재상인 윤원형의 애첩이자 그의 둘째 부인이다. 명종조의 권력자 중 한 명으로, 윤원형의 본부인 연안 김씨를 독살했다는 의혹을 받았으며, 사후 사림파는 그를 악녀의 대명사로 일컬었다. 본관은 초계(草溪)로 아버지는 도총부 부총관을 지낸 정윤겸이고, 정난정은 그와 그의 첩 사이에서 태어난 서녀였다. 한성부 출신.

다른 이름 · 난정

이어진 것 15

부모

배우자

출생지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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