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영
인물 · 1513년 ~ 1589년
정종영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관련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종영(鄭宗榮, 1513 ∼ 1589년)은 조선의 문신이다. 본관은 초계(草溪)이고 자는 仁吉(인길), 호는 恒齋(항재)이다. 첨지중추부사 鄭溫(정온)의 증손이며 조부는 정국공신 鄭允謙(정윤겸)이다. 아버지는 현감을 지낸 鄭淑(정숙)이며 어머니는 忠義衛(충의위) 金季勳(김계훈)의 딸이다. 金安國(김안국)의 문인으로 淸白吏에 녹선되고 4도의 관찰사와 6조의 판서를 모두 지냈고 우찬성을 거쳐 판중추부사로 致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