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원형
인물 · 1509년 ~ 1565년
윤원형은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관련 17 · 시기 4 · 배우자 2 · 참여 1 등 모두 2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원형(尹元衡, 1503년 ∼ 1565년 11월 18일)은 조선 중기의 외척이자 문신으로, 파산부원군 윤지임과 전성부부인 전의 이씨의 다섯째 아들이자 윤원량·윤원로 문정왕후의 동생이며 소윤(小尹)의 영수이다. 명종의 외숙으로 윤임, 김안로, 이량, 심통원 등과 함께 인척세력의 대표적 인물이며 을사사화를 날조했다. 정난정은 그의 첩이었다. 본관은 파평(波平). 자는 언평(彦平)이다. 1533년(중종 28년) 별시문과에 급제하여 사관으로 관직에 올랐으며 외조카인 경원대군을 왕으로 추대하려 노력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친족인 윤임, 처당숙 김안로 등과 갈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