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차 평양성 전투
사건 · 1592년 ~ 1592년
제3차 평양성 전투는 조선의 사건입니다. 시기 2 · 관련 2 · 발생 장소 1 · 상위 1 모두 6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제3차 평양성 전투(第三次平壤城戰鬪)는 제2차 평양성 전투에서 조명연합군의 첫 패전 이후 일본군들을 견제하기 위해 의병들이 나서 중화군의 임중량과 윤봉, 차은진과 차은로 형제 등이 의병을 이끌고 진지를 세우고 일본군들과 싸웠으나 고니시 유키나가는 중화군을 대공격하여 의병이 대부분 전멸하고 윤봉이 전사하였다. 한편 평양성의 일본군 병력이 약화되었다고 생각한 조선 조정에서는 총 2만명의 일본군보다 더많은 병력을 모아 단독으로 평양성을 탈환하기도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