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성 (고구려)
장소
평양성 (고구려)는 장소입니다. 발생 장소 4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평양성(平壤城) 혹은 장안성(長安城)은 고구려의 마지막 수도로 427년(장수왕 16년)에 이곳으로 천도한 뒤 고구려가 멸망할 때(보장왕 27년)까지 수도 역할을 했던 곳이다. 입지 조건상 외적의 침입을 막기에 적합했던 것이 평양성을 수도로 선택한 이유였으며, 국내성보다 더 넓은 평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평양성을 건설할 당시 모든 성벽을 3중의 겹성으로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