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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산 총파업

사건 · 1929년 ~ 1929년

원산 총파업은 일제강점기의 사건입니다. 시기 2 · 참여 1 · 발생 장소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원산 총파업(元山 總罷業)은 1929년 1월 13일부터 4월 6일까지 원산시에서 있었던 총파업이다. 영국계 기업 문평 라이징선 제유회사의 일본인 감독의 폭력이 발단이 되어 원산 지역 노동자 대부분이 참여하는 대규모 파업으로 발전하였다. 3개월을 넘게 지속되던 파업은 지도부가 교체되고 파업에 참여한 노동자가 분열되는 가운데 조선총독부의 대대적인 검속마저 강화되면서 일단락 되었다. 원산 총파업은 표면적으로는 노동조합인 원산노동연합회와 상공인 대표인 원산상업회의소가 전면적으로 충돌한 사안이었으나 속으로 들어가면 일제의 반노동 정책에 따라 지역의 모든 사회 제반 계층이 양 편으로 나뉘어 싸운 대규모 투쟁이었다.

다른 이름 · 元山 總罷業

이어진 것 4

참여

발생 장소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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