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회
단체·국가·왕조 · 1927년 ~ 1931년
신간회는 일제강점기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참여 3 · 시기 3 · 직위 1 · 소속 1 모두 8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간회(新幹會)는 1927년 2월 15일에 사회주의, 민족주의 세력들이 결집해서 창립한 항일단체로, 1931년 5월까지 지속한 한국의 좌우합작 독립운동단체이다. 이 단체는 전국구는 물론 해외 지부까지 두고 있는 단체로 회원 수가 3~4만여 명 사이에 이르렀던 대규모 단체였다. '민족단일당 민족협동전선'이라는 표어 아래 조선민족운동의 대표단체로 발족되었다. 사회주의계, 기독교계, 비타협 민족주의계, 기타 종교계 등 각계각층이 참여했으나, 자치운동을 주장던 민족개량주의자들은 한 사람도 참여하지 않았다. 창립총회에서 회장 이상재, 부회장 권동진, 그리고 안재홍, 신석우, 문일평을 비롯한 간사 35명을 선출했다.
다른 이름 · 新幹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