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도
인물 · 1587년 ~ 1671년
윤선도는 조선시대 중기의 인물입니다. 관련 19 · 참여 4 · 시기 4 · 직위 3 등 모두 3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윤선도(尹善道, 1587년 7월 27일(음력 6월 22일)~1671년 7월 16일(음력 6월 11일))는 조선의 의금부 금부도사 겸 통덕랑 등을 지낸 조선 시대 중기, 후기의 시인·문신·작가·정치인이자 음악가이다. 본관은 해남, 자는 약이(約而) 이고, 호는 고산(孤山) 또는 해옹(海翁)이다. 시호는 충헌(忠憲)이다. 예빈시부정(禮賓寺副正) 윤유심(尹唯深)의 아들이며, 강원도관찰사 윤유기(尹唯幾)의 양자이다. 화가 공재 윤두서의 증조부이며 다산 정약용의 외5대조부이다. 정철, 박인로, 송순과 함께 조선 시조시가의 대표적인 인물로 손꼽히며, 오우가와 유배지에서 지은 시 어부사시사로 유명하다.
다른 이름 · 고산 윤선도 · 윤 선도 · 윤고산 · 충헌공 윤선도 · 해옹 윤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