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철
인물 · 1536년 ~ 1593년
정철은 인물입니다. 관련 4 · 출생지 2 · 시기 2 · 사망지 1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철(鄭澈, 1536년 12월 18일(음력 12월 6일)~1594년 2월 7일(1593년 음력 12월 18일))은 조선의 시인이자 문신, 학자, 작가이다. 본관은 연일(延日, 또는 迎日), 자는 계함(季涵)이고, 호는 송강(松江) · 칩암거사(蟄菴居士)이며 시호는 문청(文淸)이다. 총마어사(驄馬御史), 동인백정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 돈령부 판관(敦寧府 判官)을 지낸 정유침(鄭惟沉)의 아들이며, 인종의 후궁인 귀인 정씨의 남동생이다. 1562년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은 의정부좌의정에 이르렀으며, 인성부원군에 봉군되었다.
다른 이름 · 송강 정철 · 인성부원군 · 정 철 · 칩암거사 · 칩암거사 정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