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립
인물 · 1546년 ~ 1592년
신립은 인물입니다. 참여 3 · 시기 2 · 직위 1 · 자녀 1 등 모두 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신립(申砬, 1546년 11월 16일(음력 10월 23일) ~ 1592년 6월 7일(음력 4월 28일))은 조선의 무신이다. 신숭겸의 후손으로 본관은 평산(平山)이며, 자는 입지(立之)이다. 무과에 급제하여 오위도총부와 진주판관, 한성판윤(정2품) 등을 지냈다. 임진왜란 첫 해에 충주 탄금대에서 배수진을 펼치고 왜군과 싸우다 전사한 장군이다. 시호는 충장(忠壯)이다. 인조반정에 가담한 서인 신경진과 신경인 형제의 아버지이며, 신경희의 옥사로 죽은 신경희의 숙부이다.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 겸 정치인인 해공 신익희에게는 13대조가 된다.
다른 이름 · 신 입 · 신입 · 입지 신립 · 충장공 신립 · 충장공 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