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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완옹주

인물 · 1737년 ~ 1808년

화완옹주는 조선시대의 인물입니다. 관련 9 · 시기 4 · 참여 2 · 부모 2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화완옹주(和緩翁主, 1738년 3월 9일 (음력 1월 19일) ~ 1808년 5월)는 조선 후기의 왕족으로 영조의 아홉째 딸이며, 어머니는 영빈 이씨이다. 이름은 용완(蓉婉)이며 사도세자의 친동생이자 정조의 고모이다. 정후겸은 그의 양자이다. 화순옹주, 화평옹주와 더불어 영조가 대단히 총애하였다. 정조의 정적으로, 정조의 세손 시절 대리청정을 막고 모해한 죄로 정조 즉위 후에 옹주의 작위를 박탈당하고 서인으로 강등되었다. 이후 '정치달의 처(妻)'라는 뜻의 정처(鄭妻)로 불렸다.

이어진 것 20

참여

직위

부모

배우자

출생지

시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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