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후겸
인물 · 1749년 ~ 1777년
정후겸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출생지 1 · 관련 1 모두 4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정후겸(鄭厚謙, 1749년(추정?) 출생~1776년 7월 5일 사망)은 조선 후기의 외척(外戚)이고 권신(權臣)이자, 문신 겸 관료이며 정치인이다. 본관은 연일(延日)이며, 자(字)는 백익(伯益)이다. 일성위 보환 정치달(日城尉 報還 鄭致達, 1732년 12월 14일~1757년 2월 15일)의 사후양자(死後養子)가 된다. 원래는 양인 출신의 평민 집안의 차남(둘째 아들)이었으나, 먼 일가 방척 숙부인 일성위 보환 정치달(영조 서녀였던 화완옹주의 부군)의 양자가 되면서, 이후부터 화완옹주의 양자 자격으로 관직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