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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태영

인물 · 1872년 ~ 1964년

함태영은 인물입니다. 시기 2 · 참여 1 · 직위 1 · 자녀 1 등 모두 7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함태영(咸台永, 1873년 12월 11일 ~ 1964년 10월 24일)은 대한제국의 법관이자,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종교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48인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 1952년 8월 15일부터 1956년 8월 14일까지 대한민국의 제3대 부통령을 역임하였다. 본관은 강릉(江陵). 자는 자경(子卿), 아호는 송암(松岩). 함경북도 무산군 출생이다. 1895년(고종 32년) 4월 16일 한국 최초의 근대식 법조인 교육기관인 법관양성소에 입학하여, 법관양성소 재학 중인 1896년 3월 5일 한성재판소 검사시보로 재직했다.

이어진 것 7

참여

직위

자녀

출생지

사망지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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