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환조
인물 · 1315년 ~ 1361년
조선 환조는 인물입니다. 자녀 5 · 부모 2 · 배우자 2 · 시기 2 등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환조 이자춘(桓祖 李子春, 1315년 1월 20일~몰년(1360년 5월 3일(음력 4월 18일) 또는 1361년 6월 3일(음력 4월 30일)) 미상)은 고려의 무신이며 조선의 추존국왕이다.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의 아버지로,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고려 동북면 알동천호소에서 출생하였다. 그의 아버지 이춘과 함께 원나라의 천호로 부임 하다가, 1356년 공민왕이 쌍성총관부 탈환 때 고려로 귀순 하였다. 대중대부사복경과 삭방도만호 겸 병마사와, 평장사 등을 역임한 그는, 사후에 문하시중에 추증되었다. 조선 건국 후 아들 이성계에 의해 환왕(桓王)으로 추존 되었다가, 연이어 환조연무성환 대왕(桓祖淵武聖桓 大王)으로 추존 되었다.
다른 이름 · 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