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풍대군
인물 · 1330년 ~ 1388년
완풍대군은 인물입니다. 참여 3 · 부모 3 · 자녀 2 · 출생지 1 등 모두 1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이원계(李元桂, 1330년~1388년 10월 23일)는 1388년에 음독 자결로써 순국한 사후, 1872년에 추존 환왕 조선 환조 이자춘(李子春)의 왕자 완풍대군(完豊大君)으로 추서된, 고려 말기의 공민왕·우왕·창왕 시대의 무신 겸 관료 및 충신(忠臣)이고 절신(節臣)이자, 문신·장군이며, 시인(詩人)이었다. 본은 전주(全州)이고, 전주 완풍대군파(全州 完豊大君派)의 파조(派祖)이기도 한데, 부왕(아버지)은 환조 이자춘(李子春)이며, 이원계 자신을 포함하여 장성한 형제들 3명이 모두 고려와 조선의 충신과 공신이다.
다른 이름 · 양평공 · 완산군 · 이원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