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겸호
인물 · 1838년 ~ 1882년
민겸호는 인물입니다. 직위 6 · 배우자 4 · 관련 3 · 참여 2 등 모두 2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민겸호(閔謙鎬, 1838년 ~ 1882년 6월 10일)는 조선 시대의 문신이자 외척이다. 돈령부판사 민치구의 셋째 아들이며, 민승호의 친아우이다. 본관은 여흥이다. 여흥부대부인의 친동생이자 명성황후의 친척 오라버니이며, 흥선대원군의 처남이다. 고종의 외삼촌이다. 민영환(閔泳煥)·민영찬(閔泳瓚) 형제의 아버지였다. 형조판서, 이조판서, 어영대장, 병조판서, 판돈녕부사 등을 지냈으며 민씨 세도의 지도자였으며 선혜청 제조 겸 병조판서로 재직 중 1881년 4월 일본 육군소위 호리모도(堀本禮造)를 초빙해 신식군대인 별기군(別技軍)을 창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