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흥부대부인
인물 · 1818년 ~ 1898년
여흥부대부인은 인물입니다. 자녀 4 · 배우자 2 · 시기 2 · 출생지 1 등 모두 10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여흥부대부인 민씨(驪興府大夫人 閔氏, 1818년 3월 9일(음력 2월 3일) ~ 1898년 1월 8일(1897년 음력 12월 16일))는 조선의 부대부인이자, 대한제국의 추존 제후왕비이다. 흥선대원군의 아내이며 고종의 어머니이다. 시호는 순목(純穆)이다. 고종, 흥친왕 이재면 형제의 어머니이며, 명성황후와는 친정 쪽으로 12촌간이 된다. 또한 민정중의 5대손인 시어머니 민씨와는 14촌간이다. 대한제국 수립 후 남편 흥선대원군이 대원왕으로 추봉되면서, 대원왕비로 추봉되었다. 순목대원비(純穆大院妃) 또는 순목대원왕비(純穆大院王妃), 순목대원후(純穆大院后), 순목대원왕후(純穆大院王后) 등으로도 불린다.
다른 이름 · 여흥부 대부인 민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