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로군정서
단체·국가·왕조 · 1919년
북로군정서는 일제강점기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원인 4 · 결과 2 · 원인 2 · 소속 1 등 모두 1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북로군정서의 조직은 중앙조직과 지방조직으로 나누어졌으며, 중앙조직은 다시 총재부와 사령부로 나누어졌다. 서일을 총재로 한 총재부는 북로군정서 관내의 전반적인 일들을 지휘하고 군사활동을 후원하였으며, 그 본부는 북간도 왕청현(汪淸縣) 춘명향(春明鄕) 덕원리(德源里)에 있었다. 한편 김좌진을 총사령관으로 한 사령부는 군사활동을 준비하기에 적합한 삼림지대인 왕청현 춘명향 서대파(西大坡)에 본영을 두었다. 북로군정서의 사령부 본영지는 깊은 숲 속의 요충지에 지어졌으며, 병영과 연병장을 갖춘 근거지로서 외부인의 접근을 철저히 차단한 훈련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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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름 · 北路軍政署 · 북로 군정서 · 북로군정서군
주요 사실
- 시대
- 일제강점기
연표
이어진 것 13
관련 인물
원인
소속
관련 사건
교전
결과
원인
관련 단체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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