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감부
단체·국가·왕조 · 1906년
통감부는 대한제국의 단체·국가·왕조입니다. 결과 6 · 원인 5 · 결과 4 · 시대 2 등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러일전쟁에서 승리한 일제는 조선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1905년 11월 9일 당시 추밀원 의장이던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를 천황의 특사로 파견하여 ‘동양의 평화와 조선의 안전’을 구실삼아 보호조약 체결을 대한제국 정부에 강요했다. 형식상이지만 대한제국(大韓帝國)의 내각회의를 거쳐 11월 17일 을사조약(乙巳條約)(제2차 한일협약)이 통과되어,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박탈됨과 동시에 통감정치가 시작되었다. "일본국 정부는 그 대표자로서 한국 황제의 아래에 1명의 통감을 두며, 통감은 전적으로 외교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기 위하여 서울에 주재하면서 직접 한국 황제를 만나볼 권리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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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연표
- 1897년 ~ 1910년대한제국
- 1899년대한천일은행
- 1904년 ~ 1905년러일 전쟁
- 1905년을사조약
- 1906년 ~ 1907년대한자강회
- 1907년 ~ 1908년국채보상운동
- 1907년 ~ 1910년대한협회
- 1907년한일신협약
- 1907년헤이그 특사 사건
- 1908년 ~ 1945년동양척식주식회사
- 1909년기유각서
- 1910년 ~ 1918년조선 토지 조사 사업
- 1910년 ~ 1945년조선총독부
- 1910년한일병합조약
- 1911년조선은행
이어진 것 19
관련 인물
원인
관련 사건
원인
결과
관련 단체
결과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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