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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대한제국헤이그 특사 사건

헤이그 특사 사건

사건 · 1907년

헤이그 특사 사건은 대한제국의 사건입니다. 주도 4 · 결과 3 · 결과 3 · 원인 2 등 모두 21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종, 헤이그 만국평화회의에 특사를 파견하다 일제는 1904년 2월 러일 전쟁 도발 이후 한국을 ‘병합’하기 위한 외교활동을 벌였다. 미국·영국·독일·프랑스 등 구미 열강이 일제의 한국 침략을 묵인하도록 조처한 뒤, 1905년 11월 고종과 대신들을 위협, 외교권과 통치권을 박탈해 ‘보호국’으로 삼는 을사늑약을 강요하였다. 그러나 고종은 이 조약을 인준하기는커녕 국제사회를 향해 조약이 무효라고 주장했다. 1905년 11월 26일 고종은 헐버트(Hulbert, H.B)를 통해 을사늑약이 무효라는 긴급 전문을 미국 워싱턴으로 보냈지만, 미 국무성은 헐버트의 전달을 묵살했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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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사실

시대
대한제국
장소
헤이그

연표

이어진 것 21

관련 인물

주도

가담

원인

관련

관련 사건

결과

원인

관련 단체

결과

원인

시대와 자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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