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연
인물 · 1003년 ~ 1061년
이자연은 고려의 인물입니다. 참여 2 · 시기 1 모두 3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고려전기의 문신. 인주이씨로, 1024년에 과거에 장원으로 급제한 후, 우보궐, 어사잡단 등을 거쳐 문종 때에 참지정사, 평장사 등의 재상에까지 올랐다. 특히 그의 세 딸이 모두 문종에게 시집갔으며, 문종의 뒤를 이은 순종, 선종, 숙종이 모두 그의 딸 소생이었다. 이후 인주이씨가 번성하는 토대를 닦았다. 이자연(李子淵)은 11세기 전반에 활동했던 고려 시대의 정치가였다. 현종(顯宗) 때에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정계에 들어온 후, 문종(文宗) 시대까지 정계에서 중책을 맡았다. 또한 세 딸이 문종의 후비(后妃)가 되면서 당시의 대표적인 명문가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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