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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청의 난

사건 · 1135년 ~ 1136년

묘청의 난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15 · 시기 3 · 원인 1 모두 19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11세기 중반부터 대내외적인 환경이 안정되면서 고려는 내부적으로 각종 문물 제도를 정비하여 안정된 체제를 수립할 수 있었다. 이러한 문종대 무렵은 고려의 전성기로 불린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거듭된 고위 관료 배출이나 왕실과의 혼인을 통해 정계에 높이 떠오른 몇몇 문벌들이 등장하였다. 특히 이자연(李子淵)-이자의(李資義) 및 이자겸(李資謙) 계열의 인주 인씨(경원 이씨)를 비롯해 최충(崔冲)-최사추(崔思諏) 계열의 해주 최씨 등이 대표적이었다. 특히 인주이씨는 문종[고려](文宗)부터 선종[고려](宣宗), 예종[고려](睿宗), 인종[고려](仁宗) 등 숙종[고려](肅宗)을 제외하고 대를 이어가면서 왕실과 혼인을 하여 그 위세가 대단하였다.

국사편찬위원회 우리역사넷 문서를 줄인 글입니다

다른 이름 · 妙淸의亂 · 묘청의 서경천도운동 · 묘청의 천도운동 · 서경천도운동

이어진 것 19

원인

참여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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