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음포대첩관음포 전투
사건 · 1383년 ~ 1383년
관음포대첩은 고려의 사건입니다. 참여 6 · 원인 2 · 시기 2 · 결과 1 등 모두 12건과 이어져 있습니다.
관음포 전투(觀音浦戰鬪)는 1383년(우왕 9년)에 정지장군이 경상도(慶尙道) 남해현(南海縣) 북방의 관음포(觀音浦) 앞바다에서 고려에 침입한 왜구를 크게 무찌른 전투이다. 화포를 이용해 왜구의 해적선 17척을 완파하고 2천여 명을 전사시킨 전투이다. 최영 장군의 홍산대첩, 나세장군의 진포대첩, 이성계의 황산대첩과 함께 고려말 왜구를 무찌른 4대첩으로 불린다. 정지장군의 관음포대첩(1383년, 우왕 9년)을 고려사에는 상세하게 기록 하고 있다. "적의 큰 배가 120척 인데 한 척에 강한 군사 140명씩을 태워 선봉으로 삼았다.